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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S/S 파리패션위크로 미리 보는 2010 S/S 트렌드  └컬렉션




세계 패션 3대 컬렉션이라 할 수 있는 2010 S/S 파리 패션 위크가 지난 9월 30일부터 9일 여간 프랑스에서 개최하였다. 2010 S/S 파리 패션 위크는 비비안 웨스트우드부터 알렉산더 맥퀸, 드레스 반 노튼, 존 갈리아노,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신진 디자이너부터 디올, 샤넬, 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의 2010년 봄, 여름 트렌드를 미리 볼 수 있는 컬렉션이었다. 여기에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이상봉 디자이너의 컬렉션도 만날 수 있었다.

이들 유명 디자이너나 명품브랜드들의 2010년 S/S 트렌드를 살펴보면 오리엔탈이나 바로크시대 등에서 영감을 얻어 미니멀룩이나 매니쉬한 룩 또는 시스루 룩 등의 다양한 트렌드를 읽어 낼 수 있다. 하지만 이 컬렉션의 공통점은 바로 '복고'이다.

2010년 봄과 여름에도 '복고'의 열풍은 지속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복고'열풍에 한 몫 할 패션아이템이 바로 '플랫슈즈'이다. 페미닌 플랫 전문 브랜드 '세인트 디보스'의 플랫슈즈는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선택의 폭이 넓어져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수 있고 때로는 매니쉬한 매력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플랫슈즈 중에서도 옥스퍼도화는 매니쉬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패션아이템으로 복고로 대표되는 클래식룩과 환상의 조화를 이룬다. 심플한 디자인의 양 가죽 소재로 된 옥스퍼드화는 끈으로 조절 후 슬립 온 처럼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치노팬츠와 매치하면 댄디한 이미지 연출이 가능하다. 여성스러움을 원한다면 닉삭스에 스커트와 니트를 매치하면 된다.

여성스러운 '복고'스타일을 원한다면 허리가 강조된 바재킷(Bar-jacjet)에 플래어스커트와 허리를 강조하는 얇은 허리벨트를 매치하고 여기에 비비드한 컬러의 플랫슈즈를 매치하면 여성스러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아직 너무 때이른 2010년 트렌드 분석 같지만 진정한 패션리더는 한발 앞서가는 데서부터 출발한다. 남들과 똑같이 준비하지 말고 지금부터 플랫슈즈와 옥스퍼드화를 준비하면 겨울과 함께 2010년 봄, 여름을 트렌드하게 보낼 수 있다.



문의) 세인트 디보스 02.498.6271
출처 : 유끼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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